WRITER'S LOG

고갱

반려견과 함께하는 일상 작가

개 둘, 애 하나, 어른 둘. 매일이 우당탕탕이지만 그 안에서 웃음을 찾는 이야기를 씁니다. 평일엔 산학협력단에서, 퇴근 후엔 육아와 개 육아를 오가는 워킹맘의 기록입니다.

고갱의 반려견
오늘도 산책 중 🐾

일상

개 둘, 애 하나, 어른 둘이 만드는 정신없지만 따뜻한 하루하루.

산학협력단 행정직으로 근무하며 글을 쓰는 워킹맘입니다.

저서 「콩아토, 우리집」에 이 모든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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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이력

일과 육아, 그리고 반려견까지. 세 갈래 길을 함께 걸어온 발자국들입니다.

EDUCATION

대학교 졸업

학사 학위를 취득하며 사회로 첫 발을 내디뎠습니다.

CAREER

산학협력단 행정직

산학협력단에서 행정 업무를 담당하며 커리어를 쌓아가고 있습니다.

NOW

워킹맘 & 반려인

일과 육아, 반려견 돌봄을 함께 병행하며 하루하루를 채워가고 있습니다.

BOOK

저서

개 둘, 애 하나, 어른 둘. 우리 집의 하루를 그대로 옮겨 담았습니다.

콩아토,
우리집
고갱 지음 · 2024

첫 번째 책 · 2024

"개 둘, 애 하나, 어른 둘의 우당탕탕 일상 이야기"

매일이 소란스럽고 예측 불가능하지만, 그 안에는 늘 웃음이 있습니다. 「콩아토, 우리집」은 반려견 두 마리와 아이 한 명, 그리고 어른 두 명이 함께 살아가는 평범하지만 특별한 하루하루를 담은 에세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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