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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ECUTIVE · 4시간

AI시대 요구되는 리더십과 조직문화

AI 활용을 넘어, 리더가 다시 설계해야 할 사고방식과 조직문화를 다룹니다. 실무자 관점의 AI 활용법이 아니라, 조직의 방향을 정하는 리더의 판단 기준을 사례 중심으로 정리합니다.

AI시대 요구되는 리더십과 조직문화 — Better Leaders, Brighter Organizations. People, Culture, Strategy, Impact
추천 대상: CEO, 예비 CEO, 경영진. 조직의 AI 활용 방향을 정해야 하는 의사결정자.

교육 목표

리더의 판단 기준을 세웁니다

실무자 관점의 AI 활용법이 아니라, 조직의 방향을 정하는 리더의 판단 기준 3가지를 정리합니다.

조직문화 변화를 대비합니다

AI 활용 방식과 효율이 인사평가·승진 기준에 반영되기 시작한 흐름을 짚습니다.

우리 조직만의 원칙을 만듭니다

참가자가 속한 조직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AI 리더십·조직문화 원칙을 함께 도출합니다.

커리큘럼 구성 · 총 4시간

  • M1 · 40분 — 왜 지금 리더십과 조직문화인가 : 전세계 인구 대비 AI 사용자 수, 한국의 유료 사용률 등 통계로 조직이 지금 어느 위치에 있는지 짚고, 과정 전체의 문제의식을 함께 세웁니다. (강의)
  • M2 · 50분 — AI 시대 리더의 사고 전환 3가지 : 실무자 관점의 AI 활용법이 아니라, 조직의 방향을 정하는 리더가 갖춰야 할 판단 기준 3가지를 사례 중심으로 정리합니다. (강의)
  • M3 · 50분 — 조직문화 재편, 평가체계는 어떻게 바뀌는가 : AI 활용 방식과 효율이 인사평가·승진 기준에 반영되기 시작한 흐름을 짚고, 조직문화에 미칠 영향을 함께 토의합니다. (강의·토의)
  • M4 · 40분 — 리더의 설득과 커뮤니케이션 : AI로 자료와 논리를 준비하되, 최종 설득과 전달은 사람의 몫이라는 원칙을 실제 임원 설득 사례를 통해 확인합니다. (강의·사례)
  • M5 · 60분 — 우리 조직의 AI 리더십 원칙 도출 : 앞선 내용을 바탕으로 참가자가 속한 조직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AI 리더십·조직문화 원칙을 함께 도출하고 발표합니다. (실습·토의)

진행 방식

  1. 조직의 규모와 현재 AI 도입 단계를 사전에 확인합니다.
  2. 경영진 눈높이에 맞춰 통계·사례를 재구성합니다.
  3. 강의와 토의를 섞어 우리 조직만의 결론을 도출하게 합니다.
  4. 교육 후 조직에 바로 공유할 수 있는 원칙 문서를 남깁니다.

AI 활용은 실무자가, AI 방향은 리더가 정합니다

임원 워크숍, 이사회 특강, CEO 조찬 세미나 형태로도 구성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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